Character
똘망똘망 사랑을 담은 눈, 핑크색 작은 코, 통통한 배를 가진 호기심 많고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에요. 털색과 성격은 모두 다르지만 단 하나의 공통점,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 진다는 점이 포인트. 포냥이의 랜선 집사님이 되어주세요!
Story
포냥이는 평소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던 포에티코 작가의 상상속에서 태어난 디지털 고양이입니다. 실제 고양이의 귀여움을 캐릭터화하여 디자인하였어요. 털 알레르기가 있어도, 현생이 바빠도 언제나 마음속 한켠에 랜선 고양이를 품고 있을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조금 더 귀여워질 거에요.
냐냐 고양이 시리즈는 작가가 실제 스트릿 냥이를 키우게 되며, 고양이를 일상에서 관찰하고 느낀점과 특징을 기반으로 그리게 되었습니다. 두 발을 모으고 앉아 빤히 쳐다보는 cctv 냥이, 놀자고 뒹굴거리는 냥이,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때까지 냐~냐~하고 우는 냥이 등 조금 더 집사님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고양이만의 귀여움을 극대화해 담아낸 일러스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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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집 고양이와 똑같은 털코트를 입은 고양이를 발견해보시는 것은 어떤가요? 반려동물 가구가 늘어가는 현재, 나의 반려묘와 닮은 캐릭터 굿즈를 찾아주시는 관람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. 모든 고양이들이 행복하길 바라며𝅘𝅥𝅮